도미니언 임원 충격적 통화 내용 증언.. “못 이기도록 조치 취했다”

“트럼프가 못 이기도록 조치를 취했다”
전자투표기 업체 도미니언 임원이 안티파 회원들에게 통화에서 이 같이 밝혔다고 합니다. 통화를 도청했다고 주장하는 한 남성이 위증시 처벌받는 진술서를 통해 증언했습니다.

트럼프 대통령 변호사 루디 줄리아니가 지난 19일(현지시각) 도미니언 보팅시스템의 혐의를 지적하며 업체 임원인 에릭 쿠머를 지목했습니다.